팝아티스트 겸 방송인 낸시랭이 서울 강남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었습니다.주요 사건 경과적발 정황: 2026년 9월 8일 새벽 3시 40분경,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일대에서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검거되었습니다.측정 결과: 당시 측정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기준(0.08% 이상) 수준이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.낸시랭 본인 해명 언론 보도 직후 낸시랭은 인터뷰를 통해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혔습니다.음주운전 인정: "지인 생일 모임에서 샴페인을 한두 잔 마신 뒤 집이 가까워 직접 차를 모는 안일한 판단을 했다"라며 잘못을 인정했습니다.일부 보도 반박: 다만 "오늘 새벽 곧바로 경찰서로 연행되어 입건되거나 조사받은 것은 아니며, 현장에서 지인의 도움을 받아 지인 차량으로 귀가했다"라..